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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남편의 외모를 자랑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이수지가 출연했다.
2018년 12월 세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이수지는 따끈따끈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이수지는 출근하는 남편의 옷을 골라주며 "남편이 못생기게 보였으면 좋겠다. 아무도 안 반하게. 나갈 때마다 여자 조심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은 "사실 그럴 일이 없다. 여자들이 날 보지 않는다"며 멋쩍게 웃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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