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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일라이가 결혼 후 학교급식 배송을 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김정태, 심지호, 가수 육중완, 일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일라이는 "지난해 1월이 제일 힘들었다. 콘서트가 있을 때만 일을 했다. 6개월 동안 정산을 못 받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논산으로 급식 배송을 했다. 일요일 새벽 1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했다. 월세도 밀리고 다 밀려있었는데 그때가 제일 좋았다. 그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고 회상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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