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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가수 양준일이 유튜브 영상 삭제와 관련해 "개인정보 문제"라고 입을 열었다.
양준일은 12일 유튜브 채널 'OFFICIAL양준일'에 'You Humble me'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했다.
이에 대해 양준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지 못했던 개인정보 문제가 있었다"며 해당 영상과 관련된 사진, 비디오 등을 내려달라고 요청하며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지난 9일 오픈된 양준일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4만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또한 양준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이 30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 = 양준일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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