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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기자 이서엘이 '루갈'에서 최진혁의 아내로 출연한다.
소속사 온누리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이서엘이 OCN 새 월화 오리지널 '루갈'에 여진 역할로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이서엘이 극 중 맡은 여진 캐릭터는 주인공인 강기범(최진혁)의 아내다. 이서엘은 드라마 초반 최진혁이 루갈로 변신하는데 자극제가 되는 역할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특히 '루갈'은 이서엘의 드라마 첫 데뷔작. 이에 소속사 측은 "이서엘이 많은 부담감 속에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며 촬영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케이블채널 OCN 새 월화 오리지널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 병기들이 모인 특수 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 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아르고스에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 여진을 잃고 루갈 팀원으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 강기범의 복수를 그린다. 최진혁, 박성웅, 조동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16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온누리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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