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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지소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괌여행 첫번째. 액티비티 돌핀크루즈 타고 돌고래 보기 돌고래가 너무 보고싶은데 너무 기대하면 속상할까봐서 마음 내려놓고 있었더니 만날 수 있었네요. 남편은 이 패키지 에서 참치회 먹는 것이 가장 신나보였다는. 선착장에 도착 할 때 까지 드셨어요. 저는 바다 한 가운데서 스노쿨링 한게 젤 재밌었던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송재희와 괌 여행을 하며 돌핀크루즈를 즐기고 있다. 형광색 톱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송재희의 여유로운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사진 = 지소연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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