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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자녀와 돈에 관련된 고민을 털어놨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슬기로운 경제생활 3부-자녀와 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팽현숙은 "저는 아이들에게 '아껴야 잘산다'고 했다. 어릴 때 아이들이 엄마 돈은 건드리지 않고, 원하지도 않고, 다 필요 없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회사를 다니니 기가 죽었다. 그러면서 아들이 '살기가 쉽지 않다. 결혼할 때 좀 보태달라'고 하더라. 매몰차게 할 수도 없고 고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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