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웨스트햄을 꺾고 프리미어리그 2위를 이어갔다.
맨시티는 20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2-0으로 이겼다. 리그 2위 맨시티는 이날 승리로 17승3무6패를 기록하게 됐다.
맨시티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아구에로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제주스와 베르나르도 실바가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다비드 실바, 로드리, 데 브라이너는 중원을 구성했고 멘디, 라포르테, 오타멘디, 워커는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에델송이 지켰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맨시티는 전반 30분 로드리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로드리는 코너킥 상황에서 데 브라이너가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헤딩골로 마무리 했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맨시티는 후반 17분 데 브라이너가 추가골을 터트렸다. 데 브라이너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고 맨시티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