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임영웅이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트로트 에이드’ 미션의 제2라운드 ‘에이스 전’이 펼쳐졌다.
이날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무대에 올랐다. 첫 소절부터 감탄이 터져 나왔고, 그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 관객석 곳곳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노래가 끝난 후 장민호가 자리에서 일어나 “짐 싸려고”라고 말할 정도.
임영웅은 마스터 총점 934점을 받으며 에이스전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