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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영화 '슈퍼스타 뚜루'가 개봉일을 연기했다.
'슈퍼스타 뚜루' 배급사 BoXoo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오는 2월 26일 개봉 예정이었던 댄싱컬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의 개봉일이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객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일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부디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슈퍼스타 뚜루'는 알을 낳지 못하는 대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암탉 뚜루가 은인 이사벨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사진 = BoXoo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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