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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송혜교와 모델 신현지가 절친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신현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언제까지 아름다울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와 신현지는 얼굴을 밀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자체발광 비주얼이 남심을 뒤흔든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지신님 송혜교님 조합이라니", "조합 대박",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현지는 뉴욕, 런던, 파리 등에서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신현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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