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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만화가 이말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이말년은 23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침착맨'의 커뮤니티를 통해 휴방 소식을 공지했다.
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며 "'호미니아 탐험대'는 안전을 위해 연기를 하려고 한다. 제가 봤을 때에는 2주 정도 미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정확한 재개 일정이 나오게 되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말년은 ""1339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진단 해보려 한다"며 "갑작스러운 휴방 너그러운 이해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말년은 바이러스 진단 결과에 따라 오는 27일 출연 예정인 SBS 파워FM '배성재의 TEN' 출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진 = SBS플러스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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