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두산이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두산은 시즌 첫 2연승을 질주,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박건우(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가 결승홈런을 터뜨렸고, 김재환(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도 좋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5타수 4안타 2득점)는 11경기 연속 안타 및 3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크리스 플렉센은 6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3실점(3자책), 승을 챙겼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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