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인기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대세 걸그룹 오마이걸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오마이걸의 최근 뜨거운 인기에 대해 "데뷔 때부터 저희를 응원해주는 분들이 많았다. 언젠가 빛을 발할거라는 분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한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오마이걸은 다채로운 개인기를 자랑했다. 지호는 올리비아 핫세와 닮은꼴을 자랑했으며 효정은 애교송으로, 비니는 딱밤 개인기로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걸은 "여러분들의 비타민으로 불리고 싶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더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