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독립영화 챌린지'에 동참했다.
안소희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에 빠진 독립영화계에 응원을 보냅니다.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멋진 작품을 만들어 주시는 모든 감독, 배우, 스태프 분들 존경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우리들', '꿈의 제인',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프란시스 하', '레이디 버드'를 추천하며 "함께 릴레이를 이어가주실 분들은 김지운 감독님, 김종관 감독님, 이주영 감독님이다. 그리고 여러분의 추천 독립영화도 궁금하다. 함께해주셔요"라고 덧붙엿다.
'독립영화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기에 빠진 영화계를 돕기 위해 독립영화들을 추천하는 온라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다양한 배우들과 영화인들이 참여했다.
한편 안소희는,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