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와 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원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9일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등록된 학생선수, 동호인, 각급(U16~U19), 각종(3x3, 5x5) 청소년 대표 선수를 비롯해 성인 국가대표에 이르기까지 선수의 부상예방 및 재활치료 카운슬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방열 대한민국농구협회장은 “스포츠 활동에서 부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선수들에게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희망을 주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해온 전문 병원과 업무제휴를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기여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수 원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구협회의 위상에 걸맞게 대한민국의 스포츠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는 세종스포츠정형외과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농구협회, 세종스포츠정형외과와 협약 체결. 사진 = 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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