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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유비가 악의적 루머를 퍼뜨린 악플러를 고소했다.
이유비 측은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악플러를 고소했다.
소속사 와이블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당 누리꾼은 2달 전부터 이유비의 SNS에 더로즈 김우성과의 열애설을 지속적으로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악플 등을 달았고, 결국 이유비 측은 고소를 결심하게 된 것. 소속사 측은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유비와 김우성은 지난해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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