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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아이유(이지은), 박서준, 이현우에게 받은 간식차를 인증했다.
김수현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현우. 김인선. 전우여", "박새로이 멋졌다. 박서준. 윤홍대. 영화 '드림' 대박. 나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지은. 아이유. 이소민. 너도 빛나"라는 글을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 박서준, 이현우가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간식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현재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에 출연 중으로, 힘을 모아 김수현 주연의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보낸 것이다.
네 사람의 우정에 네티즌들은 "역대급 조합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수현은 아이유와 드라마 '드림하이', '프로듀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고 군 전역 직후에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도 특별출연하며 의리를 과시했던 바다. 이현우와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20일 첫 방송한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김수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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