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회사 위덱의 음식물처리기 전속모델로 배우 오나라가 발탁됐다.
위덱은 뮤지컬과 방송,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는 오나라를 모델로 세워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위덱의 음식물 처리기는 기존에 음식물처리기에 고객 편의성을 위해 특허받은 신기술을 9가지 추가하였으며 추가로 별도에 물이 없어도 자동으로 물이 공급된다. 설거지하면서 발판을 가볍게 밟기만 하면 싱크대 하부에 설치된 음식물처리기에서 분쇄를 하여 음식물 잔해가 남지 않고 처리할 수 있으며 설거지를 안 할 때도 언제든지 음식물처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위덱 관계자는 “이번에 계약한 오나라는 위덱이 추구하는 세련되고 친근감 있는 이미지에 부합하는 모델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고 말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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