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영기와 하유비가 특급 콜라보를 선보인다.
12일 정오 영기와 하유비가 부른 ‘그저 웃어라’가 공개된다.
‘그저 웃어라’는 국내 종합 결제사인 다날이 음악콘텐츠를 통해 펼치는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로, 코로나19 사태를 비롯해 최근 지속되고 있는 장마 등의 자연재해로 상실감과 피로감에 지친 이들을 응원하고자 제작하게 됐다.
특히 ‘미스터트롯’, ‘미스트롯’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제2의 트롯 열풍에 힘을 보탠 영기와 하유비가 가창자로 참여, ‘웃다 보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그저 웃어라’ 등의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경쾌함까지 선물할 예정이다.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와 공감을 자아내는 명료한 가사, 영기의 힘있고 따뜻한 보이스와 하유비의 청아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그저 웃어라’를 통해 다날 측은 위로와 응원을 오롯이 전달하겠다는 목표다.
[사진 = 다날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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