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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안보현이 이사 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사 후 멤버들을 찾은 안보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안보현은 "금융기관의 힘을 빌려서 생애 첫 전셋집을 마련했다. 처음으로 아파트에 입주했다"며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그는 "원래는 올드한 느낌의 인테리어였는데 다 뜯어고쳤다. 도배도 하고 조명도 모두 교체했다"고 소개했다.
공개된 안보현의 새 집은 곳곳에서 인테리어 감각이 묻어나는 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보현은 "2. 3년 정도 사는데 그 시간이 소중하다"며 집을 고친 이유를 밝혔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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