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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해외 매체 선정 '2020년 매력적인 스타 5인'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글로벌 매력남의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의 여성 패션, 엔터테인먼트 소식을 다루는 매거진 ‘Her World’는 '2020년 매력적인 미남 스타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매체가 선정한 5명은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를 비롯하여 토르의 주연이자 할리우드의 미남 스타 ‘크리스 햄스워스’,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의 인기 뮤지션 ‘해리 스타일스’, ‘스파이더맨’과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등 다수의 영화에서 열연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톰 홀랜드’, 에놀라 홈즈에서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을 매료시킨 ‘루이 파트리지’이다.
뷔는 현재 방탄소년단 그룹 활동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은 인도네시아에서 특별한 프로모션 활동이나 공연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점을 비추어 볼 때 매거진이 선정한 5명에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뷔가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계 스타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더욱 눈길을 끈다.
매체는 “'김태형'은 ‘뷔’라는 활동명으로 더 잘 알려진 한국의 가수, 싱어송라이터, 배우”라고 소개했다. 또한 뷔의 외적인 부분에만 주목한 것이 아니라 “뷔가 만든 말 “보라해”는 전세계적으로도 널리 쓰이게 되었으며 방탄소년단과 유니세프의 폭력 근절 캠페인에도 사용되고 있다“며 뷔의 영향력과 파급력에도 주목했다.
스타모미터에서 매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매력남'(The Ultimate Asian heartthrob) 투표에서 최초로 3년 연속 1위와 더불어 최초의 '명예의 전당'에 오른 뷔는 인도네시아 매체에서도 거론되며 '글로벌 매력남'의 타이틀을 또 한번 스스로 증명해냈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인증한 황금 비율을 가진 뛰어난 외모라고 거론되기도 하며 TC캔들러가 선정한 '2017년 가장 잘생긴 얼굴 1위', 스타모미터 주관 '202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Best face in the world 2020) 등 세계 미남 타이틀만 약 20여개를 보유한 뷔의 한계없는 활약은 어디까지 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뉴스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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