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국내 1호 트렌스젠더 연예인 하리수(본명 이경은·46)가 파격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하리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빠듯해서 세팅을 제대로 못하고 메이크업도 못하고 리허설 가는 중이라 뽀로통"이라고 적고 셀카 여러 장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하리수는 긴 생머리에서 레게머리로 변신, 개성을 뽐냈다. 마스크로 얼굴을 반쯤 가렸으나 초롱한 눈과 오똑한 콧날이 드러나 인형 같은 미모로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