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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측이 네 번째 OST 주인공으로 가수 소유와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박우진을 발탁했다.
OST 제작사 빅오션ENM은 7일 "소유와 박우진이 함께 부른 '철인왕후' OST가 9일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유는 드라마 '도깨비' '동백꽃 필 무렵'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또 소유는 정기고와 '썸', 백현과 '비가와', 매드클라운과 '착해 빠졌어' 등 남성 보컬과 컬래버레이션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그룹 에이비식스로 데뷔한 박우진은 이은상의 '뷰티풀 스카(Beautiful Scar)', 김재환의 '파라다이스' 등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빌보드 톱스타 에이 부기 윗다 후디(A Boogie Wit Da Hoodie)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빈틈없는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박우진은 이번 '철인왕후'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OST에 도전한다.
한편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 가출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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