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CJ대한통운)가 공동 6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 7474야드)에서 열린 2020-2021 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7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5타로 잰더 셔펠레, 브렌든 토드,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와 공동 6위다. 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5~6번홀, 9번홀, 11번홀, 14~15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단독선두 해리스 잉글리시(미국, 14언더파 132타)에게 3타 뒤졌다.
한편, 이 대회는 2020년 PGA 투어 우승자와 2019'2020시즌 투어 챔피언십에 나선 42명이 출전했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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