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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5주 6일. 이젠 정말 만삭의 배. 임신 전 흑염소 선물부터 출산 후 꼭 필요한 젖병 소독기, 내복까지 선물해준 너무나 고마운 현진 언니"라는 글을 썼다.
이어 "대학, 아나운서, 결혼, 임신까지 언니를 졸졸 따라가는 중. 아들맘 육아도 또 따라갈 예정이에요. 예쁘게 집콕 사진도 찍어주셨다죠"라며 이화여대 한국무용과 선배인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박은영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며 환하게 웃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임신 소식을 밝혔다.
[사진 = 박은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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