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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구혜선이 '레전드 가수' 서태지의 음악으로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구혜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품 사진과 함께 "<서태지의 리릭스(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뉴에이지(newage) 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서태지의 음악을 듣고 자란 터라 늘 그가 참 좋은 시인이라 생각했다. 그 가사를 통해 여러 가지 구체적인 그림들을 구상하고 전시를 기획해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전시한다"라며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다. 무료 전시다"라고 덧붙였다.
▼ 이하 구혜선 글 전문.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 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어린시절부터 서태지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자란 터라 늘 그가 참 좋은 시인이라 생각하였고 그 가사를 통하여 여러가지 구체적인 그림들을 구상하고 전시를 기획해보았는데요. 3월 20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전시합니다.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작업하고 있어요. 무료전시입니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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