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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로 변신을 앞둔 모델 정호연이 매거진 하퍼스 바자 화보를 통해 우아함과 파워풀한 매력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모던하고 스포티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연기를 통해 더욱 깊어진 표정과 표현력이 인상적이었다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로서의 첫 작품을 시작하게 된 정호연은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정호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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