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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자랑했다.
이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진은 마스크와 점퍼, 네온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8등신의 완벽한 몸매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저도 지나가다가 마주치고 싶어요", "패셔니스타", "네온 수잔" 등의 반응.
한편 이진은 2016년 2월 6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남편과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사진 = 이진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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