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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최근 카페를 폐업한 방송인 오정연(38)이 근황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4일 인스타그램에 "Let it go~🧊❄️🌳"라고만 적고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새하얀 눈밭에서 오정연이 두 팔을 벌리고 누워있는 사진이다. 마치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분위기다. 오정연은 흰색 플리스 재킷에 갈색 바지 차림이다. 오정연이 썰매를 타는 영상도 있는데 아이처럼 들뜬 오정연의 목소리도 담겼다. 한 네티즌이 댓글로 어디인지 묻자 오정연은 "in 겨울왕국"이라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카페 폐업 사실을 발표하며 "코로나로 닥친 어려움을 감수하며 애정으로 버텨오다 임대 재계약 시점에 닥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변곡점이 되어 폐업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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