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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정의동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정의동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채널A '프렌즈'에 출연하고 있다. 동물 조형 작가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여자친구 있으시냐"라는 물음에 "네!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라고 열애 사실을 고백,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프렌즈'에서 플로리스트를 준비 중인 오지연과 소개팅을 했던 정의동. 이에 "오지연과 사귀는 거냐라는 질문이 이어졌고, 정의동은 "아니다. (오)지연이랑은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의동은 "'프렌즈' 나올 때부터 사귄 거냐"라는 물음에 "설마요. 얼마 안 됐다"라고 말했다.
여자친구에 대해선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정의동은 "여자친구 최대 매력 포인트는?"이라는 질문에 "눈이 정말 예쁘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여자친구가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은?"이라는 궁금증엔 "매운 거 잘 못 먹는 것 같은데 잘 먹는다고 얘기할 때"라고 답했다.
"여자친구 생긴 거 거짓말이죠?"라는 한 팬의 반응엔 "아니 나는 왜 안 믿는데?"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의동은 "럽스타그램하실 생각은 없으시냐"라는 물음엔 "천천히"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정의동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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