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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정규 2집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달 1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로맨티사이즈(Romanticize)'와 타이틀곡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으로 돌아온 뉴이스트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차지하며 정규 2집 활동의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 '로맨티사이즈'를 통해 또 한 번의 새로운 변화에 도전하며 탄탄하게 다져온 내공을 증명했다.
특히 타이틀곡 '인사이드 아웃'은 뉴이스트의 성장이 돋보인 곡이다. 멤버들의 트렌디한 변신이 돋보이는 사운드는 깊어진 감성과 시너지를 발휘했다. 이 곡은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뉴이스트는 정규 2집 '로맨티사이즈' 속에 보편적 '낭만'이 아닌 뉴이스트만의 확장된 낭만을 담아냈다. 낭만에 대한 색다른 접근과 특색 있는 음악은 K-POP 씬에 유의미한 발자취를 남겼다. 또한 이번 앨범은 백호를 필두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한 단계 올라선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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