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의 이도현과 고민시가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오월의 청춘'에는 1980년 광주의 한 병원에서 마주친 이도현, 고민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희태(이도현)는 서울에서 광주로 향했다. 광주의 한 병원에 도착한 그는 병원 부원장 최병걸(박철민)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일하던 간호사 김명희(고민시)는 동료 간호사를 희롱하는 한 남성에 맞섰다. 이 남성은 부원장실을 찾아가 김명희의 멱살을 잡고 소리쳤다.
최병걸은 "부원장실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고 호통쳤고, 김명희는 "정당방위다"라고 맞섰다. 이 상황을 목격한 황희태는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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