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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소유진(40)이 남편 요리연구가 백종원(55)과 함께한 어린이날의 오붓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6일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우리집메뉴는 #장어구이였답니다 ~ 😆 #broiledeels 어린이날에 어른들도 만족스러웠던 온가족식사 ^.^ #paikso_kitchen 백주부의 특제 #장어소스 만드는 방법과 구워먹는 과정은 igtv로 올려볼께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의 셀카 사진인데, 뒤편으로는 백종원이 열심히 장어를 굽고 있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장어구이 사진도 공개했다. 소유진의 행복한 얼굴에서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평화로운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소유진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첫째 아들 용희(7) 군, 둘째 딸 서현(6) 양, 셋째 딸 세은(3) 양 등 자녀 셋을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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