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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출신 가희(본명 박지영·41)가 귀국한 가운데,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이제 코로나검사 또 받으러 가요. 좀 멀지만 천천히 거북이 걸음으로 걸어갈 거예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가희는 "감사하며 즐기며 걸어가려구요. 마스크 잘쓰고 히힛. 물어봤더니 걸어서 오는 거 괜찮다고 하셔서 이 소중한 시간을 또 감사하며🙏🏻"라고 덧붙였다.
몇 시간 뒤 가희는 인스타그램에 과거 찍은 서핑 영상을 일부 공개하며 "여러분~💚💙💚💙 서핑영상 또 업데이트 됐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코로나 검사 받으러 보건소에 곧장 가서 검사 잘 받고 숙소로 곧장 들어왔구요🙌🏻"라며 "떡볶이 흡입하고 편집 끝냈어용 ^^ 격리 생활이 그리 힘들지 않은 2일차 입니다😅"라고 전했다.
가희는 앞서 5일 귀국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어찌저찌하여 멋진 스케줄이 잡혀서 급하게 한국에 입국했어요~😅"라며 가희는 "격리생활 잘하고 안전하게 스케줄 잘 마치길 응원해주세요🤗"라고 했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발리에 거주 중이었으나, 스케줄 관계로 귀국한 것이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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