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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의 폭풍 성장 근황이 전해졌다.
이탁수는 6일 인스타그램에 "담에 또 만나자"라고 적고 배우 서동현, 박시진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탁수는 한 손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다른 한 손은 브이를 그렸다.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훈훈한 분위기와 8등신의 완벽한 몸매 비율에 시선이 쏠린다. 특히 2003년생으로 19살이 된 그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보다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보는 이를 놀라게 하기도.
한편 이탁수는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탁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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