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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박명수(51)의 아내 의사 한수민(43)이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한수민은 6일 인스타그램에 "하늘이 너무 이뻤던 오늘 저녁 #photoby아빠닮아서사진잘찍는우리민서💕#내사랑카라"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반려견과 함께 포즈 취한 한수민이다. 여유로운 분위기가 사진에서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수민이 오랜만에 올린 근황 사진에 방송인 김준희(45)도 반겼다. 김준희는 "수민이 오랫만❤️"이란 댓글을 남겼고, 한수민은 "언니 내사랑 언니 제일 좋아하는 언니 💕💕🥰🥰🥰🥰"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보고파❤️", "언니 제가 더 보고파요 😢😢😢", "우리 곧 만나❤️" 등의 댓글을 주고받으며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해 1월 SNS를 통한 허위 및 과대 광고로 논란 빚고 사과한 바 있다.
당시 한수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박앰플(액상차)을 판매하면서 원재료의 효능·효과를 허위·과대 광고해 논란에 올랐다.
이에 한수민은 사과문을 내고 "세심하게 숙지하지 못하고 서툴게 행동한 점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저의 주관적인 의견을 소비자 여러분들께 과감없이 전달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게 만든 점, 고개숙여 사과 드리며 깊이 반성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는 이처럼 경솔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신중하게 행동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사진 = 한수민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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