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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해외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다.
저스틴 비버는 오는 2022년 2월 18일 샌디에이고를 시작으로 약 4개월 간 투어를 시작한다. 그동안 예정되어있던 공연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수 차례 미뤄졌던 바 있다. 이번 투어 또한 2021년에 예정되어있던 무대가 1년 뒤로 다시 한 번 미뤄지면서 확정됐다.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 관계자 측은 "일정을 재조율하면서 일곱 개의 쇼가 추가됐다. 추가된 공연의 티켓은 5월 중에 판매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에 개최될 저스틴 비버의 투어에서는 그의 앨범 '저스티스(Justice)'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3월 발표된 '저스티스'의 수록곡 '피치스(Peaches)', '홀드 온(Hold On)' 등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명곡으로 자리잡았다.
비버는 "이번 투어를 최고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공연에 나가 팬들과 함께 교류할 것을 생각하니 매우 신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저스틴 비버 공식 트위터]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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