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4월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일 광주 LG전에 앞서 진행됐다.
KIA는 11일 "김선빈은 4월 한 달 간 22경기에 출전해 90타수 28안타(타율 0.311) 13타점 7득점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중심 역할을 했다. 득점권 타율 0.391로 2차례의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IA는 "김선빈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김선빈.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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