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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농구선수 출신 스포츠해설가 김은혜가 산후조리원에서 아들 출산 전 몸매로 원상 복귀했다고 밝혔다.
김은혜는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노는언니'에 출연했다.
이날 김은혜는 "언니 몸 어때?"라는 곽민정의 물음에 "나 멀쩡해졌다! 애가 나오니까 몸이 가벼워졌어"라고 답했다.
이에 한유미는 "지금 출산한 지는 며칠 됐지?"라고 물었고, 김은혜는 "오늘 41일(촬영일 기준)"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세리는 "살이 그렇게 금방 빠져? 대박~"이라고 놀라워했고, 김은혜는 "그렇다. 나 산후조리원에서 다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사진 = E채널 '노는언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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