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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1일(현지시간) “화요일 밖에 안됐다니 믿을 수가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쇼파 위에 앉아 롱드레스를 입고 나른한 포즈를 취했다.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해외 네티즌은 “멋있다”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억만장자’인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 등 세 아들을 키우는 중이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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