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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소유진이 부지런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소유진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쉬지않고 공 400개 친 날...ㅎㅎ 열심히 연습하자~!! 즐거운 테니스~어려운 테니스~;; #테니스배우기 #테린이 #배고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테니스 라켓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파란색 볼캡을 쓰고 반팔 티셔츠를 입은 채 청량감 가득한 분위기를 내뿜는 그는 눈웃음을 지으며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지는 흑백 사진에서는 눈을 감고 편안한 느낌까지 연출했다. '테린이'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프로처럼 보이는 소유진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정말 부지런하시다", "체력이 짱이시네요, 파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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