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혜지 기자] 두산 치어리더가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쳤다.
▲ 서현숙 '작은 얼굴+개미 허리'
▲ '볼수록 감탄'
▲ 이나경 '뛰어난 옆선'
▲ 임수지 '열정적으로'
▲ '힘차게 응원해요'
김혜지 기자 kimhyeji1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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