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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새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지난 11일 오마이걸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미니 8집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의 타이틀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 안무 영상이 연일 화제를 모으며 첫 음악 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오마이걸의 밝고 꾸밈없는 모습은 물론 상큼한 에너지를 더욱 극대화한 신곡 '던 던 댄스'의 안무까지 담아냈다. 남다른 퍼포먼스 소화력을 뽐낸 멤버들의 매력에 힘입어 해당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 진입, 상위권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물론 조회 수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며 이번 신곡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던 던 댄스'는 오마이걸의 다채로운 보컬 하모니와 중독적인 훅이 돋보이는 Nu-Disco 스타일의 곡이다. 밝고 경쾌하면서도 아련함과 애틋함이 묻어나는 ‘오마이걸’ 표 댄스 팝의 정수를 보여준다.
오마이걸은 13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보 '디어 오마이걸'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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