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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영탁이 39번째 생일을 맞았다.
영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유치원 요구르트반 영탁이는 많은 친구들의 생일 축하도 받고 뵙고 싶었던 임채무 선생님도 만났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TV조선 '뽕숭아학당' 촬영장에서 노란색 유치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깜찍한 나비넥타이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영탁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앙증맞은 노란 모자가 영탁의 귀여움을 더 한다. 가수 장민호, 정동원, 배우 임채무와 함께 찍은 셀카로 눈길을 끈다.
영탁은 1983년 5월 13일생으로, 이날 39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진 = 영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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