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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넘치는 개그 센스를 드러냈다.
13일 정경미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걸으면 보이는 것들"이라는 말로 감성적인 글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맑은 하늘 아래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져있다.
"파란 하늘, 나무, 꽃, 그리고..."라며 말을 이어간 그는 "맥주....만원에 4개..마시고 싶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정경미는 매일 '만보 걷기'에 도전하며 다이어트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산책 도중 보인 맥주에 현실적인 생각을 드러낸 그는 보는 이들의 큰 공감을 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완전 빵 터졌어요", "맥주만 공감! 맥주 벌컥벌컥 하고 싶은 날씨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경미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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