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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라우스와 체크 패턴의 스커트를 입고 깜찍한 뒤태를 자랑하는 고소영 딸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쏙 빼닮은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을, 2014년에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고소영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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