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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안방마님' 박세혁(31)의 복귀가 가까워질 수 있을까.
박세혁은 오는 27일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벌써 박세혁이 공백기를 가진지 한 달 여의 시간이 흘렀다. 박세혁은 지난달 16일 잠실 LG전에서 김대유의 투구가 헬멧과 안면을 강타하면서 안와골절 수술을 받아야 했다.
두산 관계자는 26일 "박세혁이 내일(27일) 병원에서 재검진을 받는다"라면서 "현재 가벼운 타격 훈련 정도만 소화하고 있다. 재검진 결과에 따라 향후 일정이 정해질 것 같다"라고 알렸다.
아직 박세혁의 복귀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27일 재검진 결과에 따라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박세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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