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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채림이 화장품 브랜드 CEO의 고민을 토로했다.
채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찾는 과정에 몰두했던 때가 있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방법도 까마득하고 오류도 생겨 혼란스러운 시간을 한동안 지내니… 나답게 살아가야 하는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채림은 최근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를 언급하며 "그 시간을 다시 한번 보내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채림은 "잘 안될 수도 있다. 그래도 저는… 나다운 브랜드를 만들 것. 시간이 지난 뒤에도 나에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나와 화장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채림은 지난해 12월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이하 채림 인스타그램 전문
나를 찾는 과정에 몰두했던 때가 있었죠…
방법도 까마득하고 오류도 생겨 혼란스러운 시간을 한동안 지내니... 나답게 살아가야 하는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리우를 만들고 그 시간을 다시 한번 보내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나다운 브랜드 ‘우리리우’를 만들 겁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도 나에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나... 그리고 우리리우...
[사진 = 채림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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