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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오정연(38)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오정연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어젯밤 9시부터 짜파게티가 당겼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정연은 "겨우겨우 참고 자고일어나 먹자고 다짐했다. 아침 되니 다행히 먹고픈 맘이 사라졌다"면서 "근데 차에 매니저가 날 위해 바나나킥을 사놨다. 가루 한 점까지 다 털어먹고, 이어 치킨너겟 10조각도 콜라와 함께 해치웠다. 과연 짜파게티는 언제 먹게될까...?"라며 "#즐거운_다이어트일기🤪"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다이어트 중인 오정연이지만, 정작 사진 속에선 긴 다리 등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특유의 쇼트커트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매력도 뽐내고 있는 오정연이다. 네티즌들은 "예쁘다" 등의 반응.
[사진 =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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