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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신용재가 음악레이블 싸이코텐션(Psycho Tension)과 손을 잡고 신곡을 발매한다.
28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신용재와 싸이코텐션이 함께 한 싱글 앨범 '꽃이 예뻐봤자 뭐해'가 6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꽃이 예뻐봤자 뭐해'는 갑자기 찾아온 이별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후회와 그리움을 절절하게 표현한 곡으로, 사랑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감성 발라드다.
독보적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을 자랑하는 신용재의 보컬로 지난 아픈 사랑에 대한 먹먹한 감정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신용재는 지난 2008년 포맨(4MEN) 3기로 데뷔해 마음을 울리는 애절한 보컬로 사랑받았다. 이후 솔로 앨범 '24'를 통해 프로듀싱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지난해 11월에는 포맨으로 함께 활동했던 김원주와 2F(이프)라는 새로운 팀을 결성했다.
싸이코텐션은 워너원, 아이즈원, 갓세븐 등 유명 K팝 가수들의 곡과 화제작 'SKY 캐슬' '부부의 세계' OST 등을 프로듀싱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 = 밀리언마켓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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